스타2 게임

RTS류를 워낙에 못해서 캠페인을 매우기대중이었습니다.
그리고 27일 오픈베타!
바로 깔아서 시작했는데...

예상외로 캠페인이 재미 없더군요.
물론 게임 자체는 매우 잘만들어 졌고
괜찮긴 한데.

스타1의 그 스피디한 진행이 중간중간 막히는 느낌입니다.

뭐랄까......................

FPS를 플삼으로 하는 느낌...
(이 답답함...)


뭐.. 워낙에 기대치가 높았던 걸지도 모릅니다만
매우매우 아쉽네요.

게임 시작하고 4시간정도를 달렸는데
그 후 게임종료.


하루동안 머릿속에서 떠오르지도 않을 정도로
임팩트를 못줬습니다.


필구 목록에서 나중에 유즈맵이 활성화 될쯤에 구입해도 될듯 하네요...

+
한글화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물론 조금 헷갈리긴 하지만)


++
업적 시스템도 좋습니다.

이건 호불호가 매우매우 갈릴듯...
와우에서 업적게이짓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거기다 업적때문에 짜증난다는 사람도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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