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종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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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Posted on January 29th, 2010 at 18:26 by a? | Modify

더이상 할게 없어 ㅈㅈ...

 

너무 같은 보스몹의 연속...

같은 패턴, 같은 사냥...

mmo rpg(라고 쓰고 리니지라고 읽으면..)마냥 반복되는 전투에 질리는 군요.

확실히 그래픽좋고, 통쾌한 전투였습니다만...

 

그랜드 오픈이고 프리오픈이고 간에 컨텐츠가 너무 부족하네요.

 

물론 가장 큰 문제점은 매번 같은 패턴의 보스몹들...

1지역의 놀들이나 2지역의 놀들이나 한판해보면 못깨는게 이상할 정도로 쉬운 난이도에

3지역의 보스들마저도 두세판 해보면 익숙해져서 혼자깰정도로 쉽고...

그나마 곰잡는게 있었습니다만... 너무 짧네요...(흰곰이야 발차기로도 잡을테고... 붉은 녀석은 좀 힘들지도....)

 

이비가 나왔다고 해서 접속해볼까... 하는 마음도 잠시 들었습니다만...

나중에 캐릭터 두명정도 더 나온다음에야 생각해보던가 해야겠네요.

 

 

그리고 메디테이션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뭔가를 꾸준히 할 수 있게 해준건 고마웠지만 잠시 안하게 되면 못올린 ap가 아까워서(라고 쓰고 남들보다 지는 거 같아서 라고 읽으면...)

접속하지 않게 되더군요 ㅎㅎㅎ (신규유저가 줄어드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친구가 말하길

재밌다고 해서 해볼라고 했는데 매일주는 ap때문에 짜증나서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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